일상다반사

2022월드컵 한국VS가나 2골 넣은 조규성 파이팅

GURU_Mento 2022. 11. 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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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컵 한국 VS 가나 2골 넣은 조규성 파이팅


프로필
출생 1998.1.25
신체 188cm 82kg
소속팀 전북 현대 모터스 (FW 공격수)
데뷔 2019 FC 안양 입단

조기 축구를 하던 일반인 아버지와 실업 배구 선수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호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지역 내 원곡중학교로 진학했다. 그러나 중학교 축구부에서는 동급생들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렸고, 3학년 때까지 작은 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만 앉아 있었다. 빠른 98년생이라 성장기 때는 또래에 비해 다소 작은 덩치였던 것도 한몫했다.



중학교 시절 경기에 잘 나오지 못해 진학이 어려웠지만, 조규성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안양공업고등학교 이순우 감독에 의해 고향 안산에서 안양으로 떠났다. 이는 조규성에게 신의 한 수가 됐는데, 안양공고 입학 직후 FC안양이 창단했고, 조규성이 2학년으로 진학하던 시점에 안양공고가 FC 안양의 U-18 팀으로 선정되며 2학년부터 K리그 주니어에 참가하는 프로 유스 선수가 됐다.


2015K리그 주니어 A권역 3라운드에서 만난 수원 유스 매탄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역전 헤딩골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안양공고는 상승세를 타 전년도 A권역 17위에서 4위까지 올라갔다. 동년 전국 고교 왕중왕전 32강에서 만난 포항 유스 포철고등학교를 상대로도 헤더 득점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며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3학년 때 자신의 가능성을 어필한 조규성은 고등학교 졸업 후 FC 안양의 우선지명을 받는 데 성공하며 광주대학교에 진학했다. 1학년 때는 센터백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경기를 출전했다. 그러나 2학년을 앞두고 감독이 이승원 감독으로 교체됐고, 조규성은 완전히 벤치 멤버로 밀려나게 된다.


그러나 어느덧 수비형 미드필더로 훈련을 하던 그의 공격적 재능을 알아본 이승원 감독은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변경을 주문하는 초강수를 뒀고, 결과적으로 공격수로서의 기본적인 득점력에 더해 후방에서 뛰었던 경험을 살려 뛰어난 위치 선정과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까지 보여 주는 공격수가 되었으며 키도 더욱 자라면서 대학 무대에서 인정받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3학년이던 2018U리그 8 권역에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022 월드컵 한국 VS 가나 전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조규성 선수 파이팅!!!
우리나라 국가대표 모든 선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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