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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언제 보셨어요? 최근 하늘을 본적이 언제 인가요? 오늘 본 하늘은 참 가을 날씨의 하늘처럼 청아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있으며, 나와 동시에 나의 가족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많은 분들에게 오늘 이 맑은 하늘이 조금 이나마 힐링이 되셨음 합니다.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어떤 것을 좋아했으며, 어떤 것을 두려워했는지… 많은 이들이 과거를 회상하면 기쁨보다는 여러 가지 미래의 걱정으로 젊은 날을 보낸 듯합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미래에 대한 걱정과는 달리 현재의 내 모습은 어떤가요? 대견하고 자랑스럽지 않은가요? 자신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와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잘 해내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티비 프로그.. 더보기
타인에 대한 생각을 줄이고, 나의 꿈과 마음을 돌봐야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과 인연을 맺고 유기체가 되어 지내는 이들에 대한 판단과 평가, 그리고 상상과 생각을 줄여야 한다. 타인에 대한 시간을 줄여 나에게 쓰도록 하자. 나의 꿈을 책임감 있게 키워 나가야 한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용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자. 사람에 대하여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는 이들에 대해 이리저리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평가하지도 않아야 한다. 타인에 대한 소문조차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그 사람은 이렇고 저렇다며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 우리의 상상과 생각을 최대한 줄여가야 한다. 이런 판단과 평가 그리고 상상과 생각을 줄이는 것이 좋은 사람의 표식인 것이다. 자신의 꿈에 대해 책임질 줄 아는 용기가 있는가? 자기의.. 더보기
계획과 실패로 키운 꿈은 이뤄진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듣는 말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 엄마 아빠 하며 옹알이 비슷하게 내뱉을 수 있을 때는 6~7개월가량 걸리는 듯하다. 1년 정도를 배워 걷기 시작하며, 5년 이상 배워야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아이들은 무수히 많은 노력을 하며 배워 왔던 것이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배워가며 성장하는 것처럼 자신의 꿈을 확인해 보자.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꿈이 없는 것이다. 각자의 마음속에 꿈을 하나쯤은 품어 보자. 그 꿈에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주는 사랑처럼 노력이라는 영양분을 주어 실현이라는 아이를 낳아보자. 꿈도 아이들이 하나하나 배우며 커가는 것처럼 자라난다. 꿈과 이상을 버리지 말자. 약속할까요? 우리 모두 이상을 버리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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