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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의 우리 모습은 삶에 태도에 결정되어 진다.

by GURU_Mento 2022.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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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에서 불편함과 완성되지 못하는 결과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원인 중 한 가지는 모든 일에 대충대충 하는 삶의 태도에서 만들어진 결과일 것이다.
삶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로 이어진다. 연속적이고 인과적인 삶에서 어떤 일을 대충 하였다고 가정한다면 그와 관련되어 있는 모든 일들은 완성되지 못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대충대충 넘겨 버리는 습관에서 빠져나오자. 우리들의 신념을 바꾸자. 마인드를 바꾸면 삶이 달라질 것이다. 즐기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무의식에 우리의 모습을 담아보자. 모든 일에 적극적인 태도로 반응하는 자신의 모습과,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진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즐기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습을 그려보자.


일상의 불편함은 대충대충 에서 온다.
단순하면서 효율성이 좋은 삶, 이런 삶을 살고 싶다면 대충대충, 그럭저럭 이러한 말들은 삶에서 빼야 할 단어들 같다. 꼼꼼히 따져야 할 것은 반드시 꼼꼼히 따져야 할 것이며, 바꿔야 할 것은 반드시 바꿔야 하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대충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들이 지금의 상황을 바꾸고 싶어 하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노력해도 소용이 없을 거라는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의 공존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우리들의 노력 이 있고 없음을 떠나 시간은 간다. ‘대충대충’ , ’그럭저럭’ 살면서 평온해야만 하는 일상의 불편함을 견디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이런 불편하고 견디기 힘든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런 불편함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들의 삶은 결코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어떤 일을 대충대충 하게 되면 내일은 또 다른 일을 그렇게 하게 된다.
결국 평생을 대부분의 일에 대충대충 하며 살아갈 것이다. 인생은 결코 길지 않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도 부족하다. 삶의 기준이 낮아지고 꿈과 희망도 사라지는 삶을 살기보다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내가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살아보자. 우리들의 삶은 너무나 소중하다.

신념은 나태함 에서 온다.
적극적인 열정으로 인해 의견이 만들어져 결국 주장으로 이어진다.
그다음엔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전면적으로 인정받고 싶어 언제까지나 집착하게 된다. 집착에 의해 단단히 굳어진 의견과 주장은 신념이라는 것으로 변한다.
신념이 있는 사람, 왠지 대단한 사람처럼 여겨지지만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오랜 의견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그 시점부터 정신이 정지되어버린 사람일 수 있다.
정신의 나태함이 신념을 만든 것이다. 아무리 옳은 것처럼 보이는 의견이나 주장도 끊임없는 흐름과 수정을 반복하여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생각이 변하고 고쳐지지 않으면 우리의 정신은 정지될 것이다.

온몸과 마음을 다해 즐겨야 한다.
우리들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인생을 즐기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듯하다.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 눈을 돌려 지금은 충분히 즐겨야 한다.
예로, 가정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누군가가 우울해하는 것만으로도 가정은 어둡고 음침하고 불쾌해질 것이다. 단체를 형성하고 있는 그룹이나 조직에서 마찬가지이다.
우리들은 가능한 한 행복하게 살아가자. 그러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무조건 즐기자.
진심으로 웃으며 지금 이 순간을 온몸과 마음을 다해 즐기자.

피로에 지쳐있을 땐 반성은 잠시 미뤄두자.
하루를 끝내고, 어떤 일을 끝마치고 지나간 하루와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 그와 동시에 자신과 타인의 결점이 느껴지며 우울해지는 기분이 느껴진다.
자신의 어리석음에 분노를 느끼고, 자신에게 서운하게 대했던 사람을 생각하며 온갖 나쁜 감정을 쏟아낸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은 불쾌하고 어두운 그리고 우울한 결과로 이어진다. 냉정하고 이성적인 반성은 결코 있을 수 없다.
그저 피곤하기 때문이다. 우린 피로에 지쳐 있기에 그런 것이다. 피로에 지쳐 있을 때 거의 모든 반성은 우울감에 빠져드는 트랩에 가까워 보인다.
몸과 마음을 진단하여, 피로에 지쳐 있을 땐 반성은 자시 미뤄두자. 그런 날은 매일 쓰는 일기도 지나쳐 보자.
활발하게 활동하고, 무언가에 집중해서 몰두하고 있을 때, 어떤 일을 정말 즐겁게 하고 있을 때 반성을 하거나 뒤돌아 생각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자신이 어리석다고 생각하거나 어떤 이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느껴진다면 우린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는 증거이다.
그럴 땐 잠시 나를 위해 쉬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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